충남 예산 예당호에 있는 출렁다리 관람하고, 느린호숫길 1만보 걷기를 마치면 좀 쉴 공간이 필요한데요. 저는 예당호가 내려다보이는 카페 이앙을 선택했습니다.
[카페전경]
예당호 언덕배기에 자리잡고 있어서 호수를 내려다 보고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차림표]
아메리카노 4천500원, 라떼 5천500원대를 형성하고 있네요.
[카페내부]
외부에도 테이블이 [아래사진]과 같이 비치되었습니다.
[아메리카노]
컵홀더가 참 깜찍하네요. 아메리카노 맛은 잘 모르겠지만 분위기는 아주 좋습니다.
[출렁다리]
카페에서는 이곳이 보이지 않습니다.
예당호 출렁다리에 가시면 참고하세요.
예당호가 보이는 풍경이 좋은 곳, "카페 이앙"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