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에 다시 찾은 여의도 일식당, "노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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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6개월만에 여의도에 있는 일식당 "노조미"를 다시 찾았네요. 같은 식당을 오랜만에 다시 방문하게 되면 저는 메뉴에 있는 가격표에 눈이 많이 갑니다.

왜냐면요?
가격은 지난번과 얼마나 올랐는지, 올랐다면 지난번과 다른서비스는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고요. 또한 나의 소득도 그만큼 올랐는지도 덧붙여 생각해 본답니다.

그런대 어떤곳은 가격은 그대로면서 양에 변화를 주는 그런 식당도 있어요. 이 식당이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

[메뉴]
반가운 사람을 만나면 포스팅에 필요한 사진촬영을 잊을때가 많아요. 왜그런가 곰곰히 생각해보면 "만나자 마자 알콜올로 급하게 시작"할 때 사진을 많이 놓치더군요. 이날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메뉴판 사진 놓쳤습니다.

대신 모포털 메뉴을 캡처했습니다.
가격은 지난해말과 크게 변동한것 같지는 않네요.

노조미일식.JPG

[메인메뉴]
술 먹다 화장실 다녀올때쯤 생각납니다. 사진찍어야지가..그나마 몇 조각 남아 있어서 다행입니다. 죽기전에 이곳에 올려진 활어들 이름이 술술 생각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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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
동료들이 몇 개 남겨 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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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밥]
그래도 온전하게 음식이 나오자마자 제때 촬영한 것은 이것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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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집 특징은 먹고나면 잔치국수나 짜장면 곱배기 먹는것처럼 포만감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잖아요. 이 식당도 다르진 않습니다. 하지만 음식 대부분 식감은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식당을 언제 다시 갈지 모르지만 다시 찾는 그때는 가격은 그대로, 양과 품질은 업 되는 그런 환경을 기대해봅니다.


맛집정보

노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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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15-24


6개월만에 다시 찾은 여의도 일식당, "노조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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