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저수지 인근에 있는 디저트/카페 52입니다. 건물 아래층에 N갤러리가 있어서 그런지 이 카페 내부는 그림 등 예술작품 전시관에 온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야외에도 벤치가 마련되어 있어 밖에 있는 조그만한 연못을 보면서 차 한찬도 마실 수 있더군요.
[카페가 있는 건물]
2층이 오늘 소개하는 N52 카페가 있는 곳입니다.
[차림표]
아메리카노 4천 5백원, 플랫화이트, 카페라떼 등이 5천원 하네요.
[디저트]
베이커리 등도 [아래사진]과 같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실내분위기]
이렇게 벽면에 그림 등이 걸려 있습니다.
[실외분위기]
야외에도 이렇게 벤치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카페라떼 등]
이곳은 컵홀더가 따로 있지 않고 컵위에 컵을 하나 더 추가해 컵홀더를 대신하고 있는 것이 특이하더군요.
대한민국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쉬고 있습니다.
오늘 불금인데요.
여러분들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편한 자세로 행복한 금욜과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분당 새마을로 카페 "N52"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