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달리다 보면 금방 지쳐요..그래서 지치지 않게 조금씩은 휴식을 취해야 돼요..지하철 1호선 역곡역 인근에 있는 "커피에 반하다"에서 잠깐 휴식하고 가실게요..
[카페전경]
안쪽으로 테이블이 7-8개 정도 준비되어 있네요. 그런데 테이블 간격이 그렇게 녹록치 않네요.
차림표입니다.
카페라떼 등을 주문했는데요. 아이스카페라떼가 2천 500원으로 굉장히 저렴하네요. 이 보다 더 저렴한 곳은 지금까지 보질 못했네요.
주문한 메뉴가 나왔는데요. 아래 깔린 우유색깔이 위로 올라오면서 연해지는 그 부드러움 느낌이 아주 좋네요..
후배와 이런 저런 삶에 대한 재미난 대화를 하면서 하루을 마무리 했네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점심시간임에도 서울날씨는 먹구름이 잔뜩 있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네요. 곧 눈이라도 내릴 기세네요.
건강유의하면서 행복한 불금 보내시기 바랍니다.
좀 쉬었다 가장..."커피에 반하다"에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