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가 그냥 후딱 지나가 버렸네요..ㅋㅋㅋㅋ
이번 설명절에 아흔이신 노모께 "아포가토" 사드렸어요. 맛있게 드시는 노모 모습이 얼마나 예쁘던지요. 행복한 시간을 보낸 카페는 전라북도 익산에 있는 "coffee202"입니다.
[식당전경]
[차림표]
노모께는 아포카토, 저는 아메라카노를 마셨습니다. 가격은 각각 6k, 4k 입니다.
[붕어빵]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길거리음식으로 사온 붕어빵을 먹어봅니다..
[아포카토 등]
아메리카노와 아포카토입니다.
[에스프레소를 부은 아포카토]
무슨맛이냐 어머니께 물으니 "달달씁쓸하다"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저는 "울 엄마 입맛 살아 있네"라고 리엑션 크게 해줬습니다.
명절날 노모와 함께한 시간 행복했습니다. 올해는 전화라도 자주 드리도록 노력할게요. 건강하세요..어머니....
아포카토, 노모께서도 잘 드시는구나.. 카페 "Coffee202"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