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이발을 위해 "블루클럽"을 찾았는데요. 이 곳 관계자는 "3월 이맘때가 신학기라 가장 바쁜달인데 코로나 영향으로 손님이 크게 줄었다."라고 요즘 분위기를 답답한 마음에 애기해주네요.
자영업과 식당도 이 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최근 울 가족은 경제를 살리는 마음으로 미스터 피자에서 피자를 먹었네요.
[미스터피자 발산점] 전경
이곳은 평일 점심과 저녁에 피자뷔페를 운영중입니다. 참고하세요.
[미스터 피자 메뉴]
저는 시카고딥 라지 주문했습니다. 가격은 2만 6천원입니다.
[시카고딥]
이것은 나무위키에 따르면 "미국식 피자 중 하나로 깊은 그릇에 굽는다고 해서 시카고 딥 디쉬라고도 한다."라고 하네요. 그리고 "일반 피자와는 다르게 움푹한 파이팬에 다양한 토핑과 치즈를 넣고 오븐에 구워낸다."라고 요리방법에 대해 말해줍니다.
그나저나 피자는 역시 뜨거울때 먹어줘야 치즈맛이 제대로 살아 나는 것 같습니다...
[소스 뿌려진 피자]
갈릭딥핑 소스를 뿌려 좀더 색 다른 맛으로도 먹어 봅니다.
오늘은 확진자 동선에 울 가족이 자주가는 마트가 포함되어 있음을 확인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우울모드 쬐끔 있어요..
코로나19~ 물러가라....
경제를 살리는 마음으로..미스터피자에서 "시카고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