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더워지는 계절로 치닫고, 슬슬 설빙땡길때가 되어 갑니다. 그래서 미리 강서구 마곡나루점 설빙을 다녀왔습니다.
[입간판]
오래전에 이곳을 방문한 적이 있는데요. 그때나 지금이나 이 입간판은 변함이 없습니다.
[차림표]
이 많은 것중에서 울 가족은 안절비설빙, 한입쏙붕어빵(치즈) 주문했습니다.
[한입쏙 붕어빵]
붕어빵을 보니 한 겨울이 생각납니다. 정말 한입쏙 할 수 있을 만큼 조그만합니다.
[인절미설빙]
위에 연유를 부어서 먹으면 맛이 더욱더 감칠나지요..달달한 맛 때문인지 우리의 대화도 달달하게 이어졌습니다.
곧 무더위가 찾아 올텐데요. 에어컨과 선풍기 청소 미리미리 해서 시원한 여름 보내기로 해요.
설빙땡길때가 도래하네요..설빙 서울마곡나루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