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께서 맛 있어서 이것을 좋아하는지 아니면 아들이 사다 주니 그냥 맛있어 하는지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90 노모는 이 집 떡갈비를 참 좋아하신다.
왜일까?
내가 먹어봤다..음..입안에 전해지는 달달함이 울 노모가 좋아하는 달달 탕수육의 그 느낌과 비슷하다..
이 가게 위치는 강서구 우장산역 인근 송화시장에 있는 "촌놈떡갈비"다.
[외부전경]
외부 전경은 이렇게 생겼다. 재래시장인 만큼 그 냄새가 사진에서도 물씬 풍긴다.
[가격대]
1개 3천원, 2개 6천원 4개 1만원이다. 현금으로 1만원 이상 구매시 1개 더 준단다...
[진열된 떡갈비]
옆에서는 이 떡갈비를 만들어 이곳에 진열한다. 1만원어치 주문하면 이곳에서 5개를 담아준다.
[떡갈비]
보통 떡갈비는 빈대떡처럼 얇고 넓는것으로 난 알고 있었는데 이것은 아주 두툼하니 뭔가 푸짐해 보인다.
노모께서는 "이것을 후라이팬에 굽는데 왜 이렇게 잘 타냐고?"고 며느리에게 컴플레인 하면 며느리는 "약한불로 구우셔야 된다."라고 리액션 해준다.
어머니 다 드시면 또 왕창 사가지고 갈게요...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내발산동 강서로 263-29
노모가 좋아하는 달달한 이 것, "촌놈 떡갈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