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과 저녁 사이에 김장김치와 수육으로 허기를 채우고 좀 쉬다보니 저녁이 되네요. 김장 후유증으로 만사가 귀차니즘이 몰려오니 저녁은 밖에서 해결하기로 합니다.
노모가 서울 오셨을때 집 근처에 있는 홍콩반점에서 탕수육을 사드렸는데요. 그것이 생각났는지 탕수욕이 먹고 싶다 하시네요. 그래서 익산에 있는 홍콩반점으로 고고~~
실내가 울 집 홍콩반점보다 더 넓고 테이블수도 더 많은 듯 보이네요..이곳도 가게가 2층에 있네요.
가격대는 서울이나 이곳이나 다 같겠지요..비교는 해보지 않았어요. 우리는 탕수육과 짜장면을 주문했어요.
짜장면입니다. 김장김치+수육을 얼마나 맛있게 먹었던지 저는 이것이 크게 땡기지는 않더군요. 그러나 울 노모는 잘 드십니다.
탕수육입니다.
이것 또한 맛있게 드십니다. 최종적으로 탕수육은 너무 많이 남아서 포장해왔네요.
주차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더군요. 울 동네도 마찬가지지만요. 하지만 식당입구 후문쪽에는 차량통행이 많지 않은 도로가 있는데요. 그곳에 1-2대 댈수있는 공간은 있더군요. 주차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김장으로 힘들다..저녁은 "홍콩반점"에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