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 산책갈때마다 이 식당 입구가 꽤나 바쁘게 움직이는 것을 보고 "나도 한번 와봐야겠다." 생각한 곳이예요. 최근 "알라딘"이라는 영화를 보고 저녁 끼니 해결을 위해 이곳에 들렸습니다.
인트로가 거창했던 이 식당은 바로 "오모우스시"입니다. 위치는 우장산역인근 미즈메미병원 근처에 있습니다. 주차 여부는 모르겠네요. 전화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식당 메뉴입니다.
[스시메뉴]
저는 모듬초밥, 나가사끼짬뽕을 주문했습니다. 모듬을 주문하면 미소장국, 가쯔오우동 or 냉모빌 중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면류, 덮밥류 메뉴]
주무이 끝나면 이 야채가 전식으로 나옵니다.
[모듬초밥]
12개..횟감의 신선도가 탁월하지는 않았어도 식감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나가사끼짬뽕]
저는 이런 짬뽕류는 처음 먹어 봤는데요. 음..라멘과 달리 물리지 않네요. 라멘은 보는 즉시 김치가 생각나는 타입이거든요.
[냉모밀]
모듬초밥을 주문하면 함께 나오는 냉모밀입니다.
울 집 음식대가께서는 "간장맛이 많이 난다."라는 평가를 하네요. 저는 뭐 모밀은 다 클리어 했습니다.
[추가주문]
약간 부족한 듯 하여 초밥 6개를 추가 주문했습니다.
혼밥할 수 있는 공간도 주방 있는 쪽에 마련되어 있더군요. 포장하는 손님들도 많이 보였고요.
울 동네 오시면 꼭 한번 들려서 상가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
맛집정보
오모우스시
가성비와 맛에 엄지척, 우장산역 "오모우스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에게만 집중해요, 조용한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