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보고 찾아간 방콕 현지 식당 언록윤 소개할게요. 새벽 5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문을 열더군요.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아침식사를 해보려고 택시로 20여분을 달렸네요. 도착시간은 아침 8시 30분정도. 웨이팅은 없었으나 울 뒤로 오는 사람들은 잠깐씩 웨시팅 하더군요.
아침 드시러 가볼까요.
식당전경
건물상태가 최근 건물은 아닙니다.
식당내부
테이블이 그렇게 많지 않더군요. 식당 관계자분들이 주방과 홀에서 바쁘게
메뉴
이렇게 사진으로 되어 있어 주문은 어렵지 않습니다.
가격
메뉴별 가격대이니 참고하세요. 단위는 태국화폐인 바트입니다.
주문요리 하늘샷
주문한요리들이 나왔습니다. 향신료때문에 고생한 메뉴는 없었습니다. 계란맛이 일품이더군요. 달작지근한 저 빵도 기억에 남네요.
커피
커피맛이 좀 거시기 했지요. 맥심에다 커피만 넣은ㅈ그 맛입니다. 저와 울 딸 주문했는데요. 울 딸은 포기. 저는 다 마셨습니다.
72 Charoen Krung Rd, Khwaeng Wang Burapha Phirom, Khet Phra Nakhon, Krung Thep Maha Nakhon 10200 태국
인터넷 보고 찾아간 현지 식당, 방콕 언록윤(On Lok Yun)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