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파트너포켓몬인 "망나뇽"과 함께 열심히 1만보를 걸어주니 등에 땀이 배입니다. 그동안 지나면서 봐뒀던 저렴한 카페로 들어갑니다.
[파트너포켓몬 망나뇽]
빽다방 우장산역점의 차림표입니다.
아메리카노가 1,500원, 아이스 원조커피가 2천 5백원합니다. 사진에는 없지만 아이스라떼는 3천원합니다.
매장안에는 손님이 없네요. 하지만 테이크아웃손님은 자주 보입니다.
저는 아이스커피 한잔 하면서 잠시 땀을 식힙니다.
하루 1만보 목표를 채우고 마시는 달달한 커피가 다른날보다 더 맛있습니다.
운동후에 마시는 커피는 언제 마셔도 최고~~~~
포켓몬과 함께 걷기 운동 마치고 시원한 아이스라떼로 마무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