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가족 4명이 쫄깃쫄깃한 피자로 저녁 한끼 해결합니다. 2-3년전까지만 해도 피자 1조각 먹으면 물려서 더이상 손을 대지 않았는데요. 요즘은 그래도 3-4조각 먹네요. 입맛도 변하나봐요..
울 가족 외식이자 저녁 한끼 해결하러 미스터피자로 고고~~
우리는 시카고딥 라지와 포테이토 에그 각각 1개씩 주분했습니다.
[시카고딥]
이것이 시카고 딥 피자입니다..음...치즈의 쫄깃한 그 맛이 다시 생각나네요.
불과 몇년전에는 물린다는 이유로 이 1-2조각이 내 정량이었는데요. 요즘은 많이 늘었습니다.
[포테이토 에그]
이것은 성인 4명이 먹다 남아서 포장했습니다.
[콜라]
피자집에서 콜라가 빠진다면...망하겠죠..
아주 가끔씩은 피자도 집밥 못지 않게 맛있습니다.
아주 가끔이 오늘이라면
피자 먹으로 고고...
쫄깃한 피자로 저녁해결하기, 미스터피자 발산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