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온 음료가 우리 몸에 좋다고 하는데 요즘은 왜 그렇게 차가운 음료가 땡기는지 모르겠습니다. 여의도 도심에서는 더욱더 그렇습니다.
[카페 아티제 입구]
요즘 도심은 카페인지 건물입구인지 헷갈리데가 많아요. 이곳 또한 그렇습니다.
[차림표]
도심이라 비싸긴 하네요. 아이스라떼가 5천200원정도 하는군요. 그런데도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전시된 브레드]
빵도 이렇게 전시되어 있네요. 빵과 함께 아점하기 좋겠어요.
[아이스라테]
달달함이 있는 아이스라뗴는 중독성이 저에겐 강한가 봅니다. 너무 맛있어요...
그래도 가족들과 함께 한 카페탐방은 행복했습니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제금융로8길 16 신영증권본관 1층
몸에 좋지 않다는 그것이 왜 그렇게 땡기냐..아이스라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