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에 "블루보틀" 탐방갔다가 점심때가 되어 들린 식당입니다. 상호명은 닭다리칼국수을 전문으로 하는 "닭칼"입니다.
간판보고 "바지락칼국수"를 먹으려고 들렸는데요. 식당측은 "재료가 다 떨어졌다."라고 하면서 다른 메뉴는 주문 가능하다고 하여 "닭다리칼국수" 주문했어요. 그런데 많이 남겼네요.
닭다리칼국수가 어케 생겼는지 사진과 함께 소개할게요.
[식당전경]
[메뉴]
이 많은 메뉴중에서 저는 "닭다리칼국수" 주문했습니다.
[닭칼국수]
이 안에 닭다리 하나와 칼국수가 들어 있습니다.
[블루보틀과 김치]
블루보틀 탐방하고 이곳에 왔기에 메인메뉴가 나올때까지 사진찍기 놀이합니다.
[김치]
배추가 스폰지 같아서 많이 남겼습니다.
저 김치만 맛있었다면 닭갈비칼국수 완벽하게 클리어 했을텐데요. 배추가 스펀지씹은 듯한 식감으로 그렇게 젖가락이 자주 가지 않더군요. 그래서 닭다리칼국수를 많이 남겼네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2가3동 연무장3길 21
성수동 "닭칼"식당에서 닭다리 칼국수 맛보기...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