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씩은 어김없이 서울 남대문시장에 있는 "남대문야채호떡"집을 찾아 갑니다.
지난해와 똑 같이 올해도 평일 낮임에도 불구하고 길거리 웨이팅을 했네요.
가격대도 야채호떡, 꿀호떡 1,000원으로 지난해와 동일합니다.
20여분을 기다려 호떡이 기름에 좔좔좔 익고 있는 포장마차앞으로 갑니다. 야채와 꿀 각각 1개씩 주문합니다.
옆구리 터진 호떡을 이곳 관계자분께서는 아주 쉽게 보수하네요. 어라~~ 움짤이 지원안되네용...
야채호떡은 이렇게 소스를 발라줍니다. 이것도 움짤인데 지원이 안되네요...
득템....커피는 30m 인근에 "남대문커피"라는 상호명을 가진 카페가 있어요.
길거리 쇼핑하면서 그냥 맛있게 먹어줍니다.
미세먼지 없는 날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4가 남대문로 16 IBK기업은행
추운날 더 맛있다....남대문야채호떡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