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별다방에서 커피한잔 하려고 했는데요. 이 지역 주민이 쌍화탕 등 수제전통차로 유명한 "초코비니"로 데리고 가네요.
매장전경은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차림표입니다.
전통차만 있는 줄 알았는데요. 커피도 팔더군요.
가격대는 아메리카노 3.5k, 대추자는 6k, 쌍화탕은 7k, 십전대보차는 8k로 커피에 비해 가격대가 꽤 높네요.
우리 일행은 고루 맛한번 보려고 여러가지 주문했습니다.
[대추차]
쌍화탕
계란 노른자가 쏙
우측 십전대보차, 좌측이 쌍화탕
대추, 쌍화차 등 수제 전통차 맛은 진하게 우려낸 한약먹는 느낌으로 원기가 회복되는 느낌을 받았네요. 그리고 수제 전통차에 대한 이곳 주인장의 자부심이 대단하시더군요.
과천정부청사역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있으니 이곳에서 전통차가 생각난다면 들려보시기 바랍니다.
쌍화탕 등 수제 전통차 체험, 과천 "초코비니"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