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워준다. 그러기에 테이블에 앉는 우리는 먹기만 하면된다. 당산역 하남돼지집에 다녀왔습니다.
몇년전에는 삼겹살집에서 후배들하고 소주한잔 하다보면 오랜만에 굽는 고기로 태우기 십상이었지요. 그리고 한명은 고기에 신경써서 대화 집중이 어려웠는데요.
이곳은 구워주기에 대화와 먹는데에만 신경 쓰면 돼서 좋았어요.
[하남돼지집 입구]
[차림표]
항정살 150g 1만 5천, 생삼겹살은 180g 1만 4천원 하네요.
[생삼겹살]
전문가가 구워주기에 육질이 살아 있습니다.
[구운김치]
식당관계자에 따르면 "고기를 이 김치와 함께 하면 별미다."라고 하더군요.
[항정살]
음...전문가의 손길이 다으니 이렇게 노린노린한 색깔로 변하네요.
만약 우리가 이것을 손댔으면 다 태웠을거예요...ㅋㅋㅋ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동6가 당산로47길 8
구워주기에 우린 먹기만 하면된다..당산 하남돼지집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