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에 있는 "사이공윤다이"에서 퍼보, 반쌔우 등 베트남 음식을 처음으로 맛 보았는데요. 음 엄지척 하려 합니다..
[사이공윤다이 입간판]
군더더기 없이 아주 시원스럽게 보이는 디자인입니다..
[차림표]
울 가족은 퍼보2, 새우덮밥, 반쌔오를 주문했습니다.
[퍼보]
이것은 안심+양지+차돌이 들어간 쌀국수입니다..국물이 참 구수하면서 시원하더군요.
[반쌔오]
복잡다양한 재료들이 안에 들어가 있는데요. 세부적으로 뭐가 들었는지 오래돼서 까먹었지만 맛은 빈대떡만큼이나 맛있더군요. 우리는 추가로 하나 더 주문했답니다.
[서비스]
반쌔오를 하나더 추가하니 이것을 서비스로 주더군요..
처음 먹어본 반쌔오가 너무 맛있어서 그런지 지금도 머리속에서서 아른거리네요...
퍼보, 반쌔오 등 베트남 음식 체험, 마곡 "사이공윤다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