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4절기 중 스무 번째 절기인 소설(小雪)로 이날은 "첫눈이 내린다."라고 하는데요. 하늘을 아무리 올려다봐도 [아래사진]과 같아서 눈 구경은 어려울 듯 하네요.
오늘도 운동보상앱 림포와 함께 과천 온온사에 있는 600년된 은행나무를 보러 갔는데요.
4일전인 지난 18일 아침에는 은행나뭇잎이 [아래사진]과 같았어요.
그런데요.
오늘 아침에 보니
세상에나
마지막 잎세 조차도 볼 수 없을 정도로
나뭇잎이
다 떨어졌네요...
이게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