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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par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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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을 버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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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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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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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탈출
반복되는 일상이 지루하게 느껴질때면 자연은 이렇게 "훅"하고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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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 건강도 함께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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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지만 봄은 와요
아침 9시 현재 관악산계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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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물결..
최근 서울시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 인근에 들어서는 업무, 판매, 관광숙박시설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어요. 그 조감도는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걷기 좋아하는 저는 서울식물원 다니면서 이곳을 자주 지나는데요. 그동안 한적해서 참 걷기 좋았는데요. 개인적으로 이런 건물이 들어선다는것이 그렇게 반갑지 않습니다. 착공되면 루트를 다시 찾아봐야 겠어요. 암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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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먹기 달린것
이런 서리를 11월 말에 만났다면 오한이 들 정도로 춥게 느껴졌을텐데.. 체감온도 20도까지 맛본 지금은 난로처럼 따뜻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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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은 엉덩이나 어깨 등 어디에 맞을까요?
토큰 명칭중에 "아하"라고 있어요.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네이밍 참 잘했다."라는 생각을 하게 돼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병원가면 간호사분께서 어떤때는 팔에 어떤때는 엉덩이에 궁금했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설명하는 아래 내용 읽어보고 제가 그냥 "아하"라고 하면서 궁금증이 시원하게 해소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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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웠던 눈보라
어제 오후에 경기도 과천 관문체육공원에서 만난 매서운 눈보라입니다. 이것은 '바람에 불리어 휘몰아쳐 날리는 눈'을 의미하는데요. 휘몰아쳐 내게 달려드니 이것도 무섭네요. 반짝 최강한파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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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펑펑
서울 서쪽 지역에는 겁이 날 정도로 눈이 펑펑 내립니다. 10시 25분 현재는 소강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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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살아 있네
이 눈덩이. 아직도 살아 있습니다. 봄이 온다는데 그러다 왕따될라.. 그럴리야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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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틀때 걸어보자..
동이틀때 걸어보자 어둠이 거치듯 어두운 마음속 말끔히 거친다. 그것이 자연과 하나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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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아름다워..
서울 야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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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는 모습이 대견..
아지랑이 피어오를듯한 영상날씨에도 버티고 봄을 재촉하는 비에도 버티고 뭉치지 않는 친구들은 벌써 녹아 사라졌건만 똘똘 뭉친 너는 잘 살아 남는구나.. 스팀아 다른 알트와 똘똘 뭉쳐 이 눈처럼 오래 오래 살아 남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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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소리
졸졸졸 시냇물 소리가 꼭 봄이 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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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둥오리 유유자적
어제 오후 경기도 과천시 통과하는 양재천에는 청둥오리들이 나와 유유자적 여유 즐기는 광경이 자주 목격되었어요. 이들을 보며 저도 함께 마음의 여유를 가져봤습니다. 오늘 큰 추위는 예고 되지 않네요. 시간날때 인근 공원산책과 함께 여유로운 하루 보내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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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참여하고 에어드랍..
후오비 코리아.. 한번씩 들어 가면 UI에 깊은 맛이 다소 적어 오래 머물고 싶은 맘이 떨어졌는데요. 이것을 인지했는지 후우보코리아는 UI개선관련 설문조사를 하네요. 설문조사 참여자에게는 일반적인 모바일커피쿠폰이 아닌 가상화폐 거래소 답게 코인을 지급한다고 하네요. 위 이벤트 내용 읽어 보시고 관심있는분은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소요시간은 약 2분 정도 걸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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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
겨울철에는 해가 늦게 뜨는 이유로 여명, 즉 희망의 빛을 보면서 출근합니다. 자동차에서 보는 것보다 걸으면서 보게 되는 이 여명은 차분하게 하루를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을 갖을수 있어 저엔겐 큰 소확행 중에 하나 랍니다. 오늘도 강추위였지만 여명으로 발걸음은 아주 가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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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그리고 눈
울 집 상공 구름이 이 정도일때 울 집 눈은 이 정도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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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명
강추위와 함께 희미하게 오늘의 날이 밝아 오고 있네요 강추위도 매섭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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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놀..
엊그제 눈이 너무 많이 내려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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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눈꽃
얼마전에 경기도 과천에는 대설주의보가 발표될만큼 폭설이 내렸는데요. 그 눈은 휑한 느티나무에 하얀옷을 입혀 놓았네요. 야들야들한 나뭇가지에 떨어질 듯 아슬아슬 붙어 있는 눈들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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