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시는 지하철 5호선 마곡역 인근에 들어서는 업무, 판매, 관광숙박시설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어요. 그 조감도는 [아래사진]과 같습니다.
걷기 좋아하는 저는 서울식물원 다니면서 이곳을 자주 지나는데요. 그동안 한적해서 참 걷기 좋았는데요. 개인적으로 이런 건물이 들어선다는것이 그렇게 반갑지 않습니다. 착공되면 루트를 다시 찾아봐야 겠어요.
암튼 이 건물 외부 디자인은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한강물결을 표현했다라고 하는데요.
조감도에서 물결치는 한강이 느껴지시나요?
<사진출처: 서울시 누리집>
지나다가 변하는 모습 보이면 가끔씩 포스팅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