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사전에 이 웅덩이 검색하면 "움푹 파여 물이 괴어 있는 곳, 늪보다 훨씬 작다."라고 설명하면서 예제를 "웅덩이가 많이 파여 있어서 걷기가 힘들었다."로 들었어요.
하루 1만보 걷기 실천자인 저는 위 예제처럼 비만 오면 이 웅덩이로 인해 걷기에 애로사항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요.
도로공사에 있어서 "이 웅덩이가 생기지 않도록 시설이 안되는가?" 인데요.
정말 해결할 수 없는 것일까요.
오늘도 웅덩이를
피하면서 걷느라 두 눈 부릎떴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