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관리들에게 녹봉으로 쓰일 공미를 저장하던 창고, 광흥창터에 있는 보호수, 280년된 회화나무입니다. 아래 그늘이 사이다 맛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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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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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버닝썬과 경찰 간의 유착을 무혐의 종결 처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