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과천에서 관악산 오르는 계곡을 "남자하동"이라고 해요. "자하동문"은 관악산에서 가장 넓은 계곡인 남자하동에 들어가는 입구라는 뜻인데요. [아래사진]이 그 입구입니다.
그리고 "자하동문"이라고 하는 이 바위글씨는 19세기 중후반에 새겨진 자하 "신위"의 글씨로 알려져 있는데요.
이 계곡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늘도 푸름푸름한 신록과 함께 행복한 5월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