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사진]은 한강변에 있는 자전거와 산책로 안전표지판 입니다.
지난 6일 산책로 수위는 표지판 목전까지 수위가 올랐는데 어제는 그래도 표지판 기둥 아래까지 물이 빠졌네요. 그래도 산책로는 잠겨 있어 출입이 통제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새벽에 내린 비로 또 얼마나 이곳 수위는 올랐을지...
정말 이제는 "코로나 블루"를 넘어 "장마블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