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산책 겸 하루 1만보 목표 클리어를 위해 여의도를 아래사진과 같이 한바퀴 돌았습니다.
이 섬이 엄청 넓은 것 같았는데요. 막상 걸어보니 전체거리는 10km, 소요 시간은 휴식시간 포함 1시간 52분으로 생각보다
그렇게 넓지가 않네요.
그런데 뷰는 벚꽃, 라일락, 버드나무, 한강, 스카이라인 등으로 눈이 호강하더군요. 역시 이곳은 오지말라해도 갈수밖에 없는 자연환경을 가졌어요.
그래서인지
오늘도 잔디밭에는 연인들, 학생들
많이 보입니다.
암튼
여의도 한바퀴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