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경기도청에서 "대구, 경북지역 최근 방문자 및 접촉자 중 발열 및 기침 등 증상 발생시 해당 보건소 또는 경기도 콜센터(031-120)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재난안전문자가 들어 왔네요.
상황이 편치 않습니다.
오늘 아침 공원 산책하는데요.
마스크 착용한 어른신 그룹에서 "이것들(코로나) 때문에 놀러도 못가고...답답해 죽겠다.."라는 볼멘소리가 들리더군요.
저도 자주 가던 카페 못가고,
거주 인근 도시에서
확진자 소식 들리고,
답답함이 스물스물 몰려옵니다.
하지만 잘 이겨낼거라 생각됩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다시 한번 상기하고
실천한다면
조만간 진정돼서
마스크 없이 꽃구경 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행복한 불금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