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내리니 빈대떡에 막걸리가 생각납니다. 사당역 5번 출구에서 그리 멀지 않는 "종로빈대떡"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식당입구]
종로 빈대떡 전경입니다. "포장됩니다."라는 문구도 보이네요.
[차림표]
김치빈대떡, 고기빈대떡 등 다양한 빈대떡이 있네요. 울 일행은 김치와 빈대를 각각 주문했습니다.
[빈대떡]
맛에는 고기와 김치가 구분이 되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고기와 김치 구분이 좀 어렵네요.
[빈대떡]
김치 아니면 고기 빈대떡입니다.
고기 빈대떡은 텁텁한 느낌 때문에 그런지 막걸리가 술술 넘어가더군요. 내부는 생각보다 테이블이 꽤 넓네요. 식당 관계자가 사회적거리두기 고려해 듬성 듬성 앉도록 자리배치를 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