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사진은 600년된 은행나무예요. 일주일전과 비교하면 초록이가 더 초록초록 해졌어요.
아래 벚꽃은 열매에게 뒤를 부탁하고 꽃잎이 거의 떨어져가고 있습니다.
오늘 다시 안오죠. 최선을 다해 오늘도 웃으면서 버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