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재고 알리미 앱 보고
약국 찾았다간 큰코(?)다쳐요..
왜냐면
약국은 이렇게
시간을 정해 놓고 팔거든요..
알리미 앱에는
재고가 있다고 하는데
"왜 안파냐?"고 약사에게 항의하는 사례도 있나 보네요.
팝업창에 [아래사진]과 같은 안내문이 뜨네요.
저의 마스크 배당일은 아니지만
마스크 재고 알리미와 약국 현장의 싱크가
얼마나 일치하는지 체험해봤어.
오전에 앱에 30개 미만이라고 표시된
약국을 찾아가봤어요.
약국 상황은 어땠을까요?
위 사진과 같이 줄이 길더군요.
지금 중요한 것은
마스크 재고 알리미 보다는
생산량 증가
마스크 적정 사용
그리고 그리고
판매시간 입니다.
아래와 같이요.
위 사진은 경기도 모 행정기관
누리집에서 캡처한 사진인데요.
해당지역 약국 안내하면서 판매시간도
함께 공개했어요..
참 배려가 철철 넘치는 센스입니다.
마스크 구매를
재고 알리미 앱에 의존한다면
아주 난감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