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때는 말이야..

parkname(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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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부엌 땔감 보관장소에 사진에 있는 솔가지를 가득 채우면 울 부모님은 '궁뎅이 만지면서 아주 잘했다고' 좋아하셨지요.

정말 그때는 이거 땔감으로 최고 였는데요. 지금은 이렇게 모아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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