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부엌 땔감 보관장소에 사진에 있는 솔가지를 가득 채우면 울 부모님은 '궁뎅이 만지면서 아주 잘했다고' 좋아하셨지요.
정말 그때는 이거 땔감으로 최고 였는데요. 지금은 이렇게 모아서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