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파트 옆 단지을 아침에 산책하다보니 [아래사진]과 같은 조형물이 보이더군요. 작가는 윤철진님, 작품명은 평온한 자연의 숨결이 느껴지는 전원 풍경을 표현한 "소망의 정원'입니다.
그리고 주변 바닥에는 이 작품설명 표지석이 설치되어 있는데 그 위에 이 작품 설명과 아주 잘 어울릴것 같은(?) "거시기"가 있더군요.
그러고 보면 동물들도 평온한 자연의 숨결이 느껴지는 전원 풍경은 느낌으로 아는 모양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