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 혼잡 등 버스도착알림판에서 버스혼잡도 서비스 많이 보셨지요.
이제는 지하철입니다.
Sk텔레콤의 '티맵 대중교통'이라고 하는 앱은 아래사진과 같이 도착시간 옆에 지하철 혼잡도가 표시됩니다.
표출은 여유, 보통, 주의, 혼잡 등 4단계로 표시되는데요. 제가 탄 지하철이 '여유'라 표기되어 앉을수 있는 줄 알았는데 이게 '일부 승객이 여유있게 서 있음' 일때 표출된다고 하네요.
그나 저나 기지국, 와이파이 등의 빅데이터 기술 이용하면 울집 도둑 들면 실시간도 경보 알림 가능하겠어요. 도둑도 업무시간엔 스마트폰 소지하고 업무보지 않을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