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포켓몬고는 신규 포켓몬 출현 하면 역시나 걸음수 등 운동량이 늘어 나는 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이유는 도감등록을 위해 열심히 이 포켓몬을 찾아 다니기 떄문인 듯 보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그랬습니다.
그냥 곧장 가면 목적지에 도착하는데 저쪽에 신규 포켓몬이 있다고 게임이 알려줍니다. 그러면 저는 그것을 그냥 지나칠수가 없지요. 그렇게 해서 잡은 포켓몬이 [아래사진]에 있는 "두르보"입니다.
이쁘죠 !!!!
이것은 5세대 포켓몬으로 타입은 풀과 벌레입니다. 이 포켓몬의 모티브는 "나뭇잎 대벌레"라고 하는데요. 그렇게 보이나요? 암튼, 포켓몬고에 따르면 이 포켓몬은 잎사귀로 옷을 만들기 때문에 패션 디자이너에게 마스코트로 인기가 있다고 합니다.
포켓몬고 게임은 저에게 있어 운동보조기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