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마스크 배급 받는 날
생계형 직장인이라
밖에 나올 수 없는 나
퇴근해서 가면 약국에
마스크 있을거라
일도
생각하지 않았던 나
역시나...
이곳도
이곳도
이곳도
그나 저나 울 동네에
"약국이 진짜 많다."라는것을
이번 마스크 대란을 통해 새롭게 알았다.
다시 한번 약국 진짜 많다.
"아픈 사람도 그 만큼 많다."라는 반증....
오호......
KF는 없어도 나에겐
자연광으로 소독한
면마스크 있으니
괜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