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선유교에서 바라 본 여의도입니다. 어데 낮 기온은 봄날처럼 따스한 날씨로 산책하기 좋은 날이었어요.
선유도에 들어가니 반려견과 함께하는 산책객, 단체로 온 듯한 관광객 그리고 유치원생 등이 보였는데요.
다행히도 마스크 미착용자는 보이지 않더군요. 이제 마스크는 선택 아닌 필수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