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정말 오랜만에 동네 카페에서 아이스라떼로 지갑 열었습니다.
사람 없으면 카페에서 스마트폰 놀이 좀 하려고 했는데요.
와웅.. 중고등학생으로 보이는 친구들이 테이블마다 가득하네요..
밀폐된 공간에 다중시설...
테이크아웃 집에서 분위기 잡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