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동안 65.2km 걸었네요.
우면산둘레길, 경기옛길, 여의도한강공원 등 늦가을 정취에 제가 흠뻑 빠진 한주가 아니었나 싶네요.
많이 걸었다고 게임 포켓몬고에서도 포켓볼 등 다양한 아이템을 보상으로 듬뿍 안겨 주네요.
날씨가 추워지면 게을러지는 것이 사람 맘인데 그렇게 되면 안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