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중앙공원 인근에는 [아래사진]과 같이 시에서 운영하는 오프라인(현수막) 광고 게시판이 있습니다.
출퇴근때 이곳을 지나다 보면 어느날은 몇 개 비어 있고, 어느날은 텅 비어 있고, 어느날은 꽉 차 있더군요.
이 중에 저는 꽉 차 있는 것이 가장 보기 좋더라고요.
오늘도 보름달처럼 풍성한 연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