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사진]은 과천 서울대공원 벤치 등 쉼터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인데요.
이곳을 산책하면서 처음에는 "몇일 후에 이 안전 라인이 사라지겠지..사라지겠지" 했는데요. 숫자로 정확하게 적시 할 순 없지만 시간이 꽤 흘렀답니다.
이것의 "존재이유"가 뭔지 생각해보지 않을 수가 없더군요.
이러다 보면 이 벤치는 용도 소멸로 코로나 19환경에 맞게 철거 또는 구조 변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코로나는 이것 저것 많는 변화를 부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