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아침이네요.
장갑 까지 않으니 손이 얼어요. 그리고 스마트폰 터치 봉없으면 포켓몬 잡기도 힘들더군요. 하지만 저는 가방에 준비 다 했지용. ㅋㅋㅋ
아무리 추워도
포켓몬과 림포만 있으면 저에겐 외부운동 어렵지 않아요. 얼리버드 챌린지 1.9km 가볍게 클리어 하고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합니다.
그런데 그거 아시나요? 제로페이.
어제 지상파방송 광고도 나오는것 갔던데요. 네이버 제로페이로 결재하면 사용금액의 2%가 아래사진과 같이 적립돼요.
11월 마지막주 시작됐어요.
고향에서 보내오거나 가져온 맛난 감들이 베란다에 다 있을거예요.
힘든 월요일이지만 퇴근하면 달콤한 홍시가 그대를 기다리니 오늘도 행복하게 홧팅해용..
홍시가 여러분의 홧팅을 응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