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은편에서 오는 사람들이 째려본다. 왜지?
산책길 바닥을 뒤늦게 봤다. 감 잡았다.
'한방향 걷기'
뒤 돌아 걷는다.
산책객 얼굴은 안보이고 등만 보인다.
이젠 등 근육 등 체형도 신경 써야 되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