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천 영종도에 있는 모 미술관을 가족들과 함께 방문했는데요. 그 곳 관계자께서 "qr코드 생성해서 체크인 하고 입장해야 한다."라고 하면서 코드 생성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 줘 따라하는데는 별 어려움이 없었는데요. 이게 나중에 알고 보니 KI-PASS라고 하는 전자출입명부이더군요.
이것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고위험시설에 들어가기 전 개인의 신상정보가 담긴 QR코드를 찍는 것으로, 2020년 6월 10일부터 도입됐더군요. 이는 신상정보 허위 작성 문제 해결 및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했을 때 시설 출입자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한 조치라고 하네요.
어제 KI PASS 라고 하는 전자출입명부 도입 배경에 "고위험시설"이라는 단어가 보여 어제 화장실만 보이면 들어가서 손씻고 왔네요. ㅋㅋㅋ
오늘은 월요일로 한 주가 시작되네요.
손씻기 생활화 하시면서 오늘도 시원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