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귀염둥이 몬스터들을 잡기보다는 지금까지 잡은 몬스터들중에서 센 놈을 골라 "클리프"라고 하는 go로켓단 리더와 한판 붙었습니다.
상대 약점을 모를 경우에는 맥 없이 당하기가 쉬운데요. 약점을 알고 그곳을 파고 들니 승리의 여신이 제게 오더군요. 그래서 첫 번째 판은 마구 깨지고, 두번째판은 이겼습니다.
포켓몬고 게임은 사전에 "원격리모트배틀" 등 다양한 기능 추가로 포스트코로나를 준비하더군요. 코로나19로 각 기업의 매출이 편하지 않는 소식을 듣고 있는데요. 이 포켓몬고 성적은 어떨지 저의 관전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