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컬러 녹색 _ 코로나 블루 극복에 활용해봐요..
이른 아침
[아래사진]에 있는 산책길을 걸으면서
라디오 듣는데
건조주의보, 자나깨나 불조심 등
날씨소식에 귀가 쫑긋 했네요.
기상청은 최근 날씨에 대해
오는 9일까지 대기 건조에
내일 밤부터는 강한 바람이 5일 낮까지
이어진다."라고 하네요.
화재 예방에 바짝 신경을 써야겠습니다.
엉뚱하게 산불을 떠올리며 산책로 앞에 있는 관악산을
바라보니 순간 식은 땀이 죽 흐르더군요.
그리고
산책로 주변에는 [아래사진]과 같은
초록초록한 나무들이 많이 보입니다.
지식백과에 따르면
이 녹색은 빨주노초파남보의 가시광선 한가운데 있는 색으로
"흥분된 사람 조차도 진정시키는 색"이다 라고 하더군요.
또한 소비자를 자극해 소비를 촉진시키는 색상과는 거리가 먼
이 녹색은 도시 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휴식과 에너지를 재충전해 주는
평온한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다." 라고 합니다.
그러니
"코로나블로"로 심신이 불편하시면
녹색나무나 식물 찾아
평온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슬기롭게 코로나 19 이겨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