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 40분 경
7시 20분 부터 공적 마스크를 판매한다는 약국이 있어
집을 나섰습니다...
"약국 앞에서 혼자 뻘쭘하게 어떻게 서 있지?" 라고 혼자 생각 하면서
약국앞에 도착해써요...
아~~아플사....
약국 앞 광경은?
전쟁 영화에서나 보는 그런 처참한 줄서기는
오늘도 이어집니다.
그리고 40여분 줄서기로 마스크 배급 받으면서
나의 토요일은 시작되었습니다.
이왕 이렇게 나온 거
울 집 주변 꽃 구경 하면서 피자 한 조각 만큼의 칼로리를 불태웠답니다.
오늘도
손씻기,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으로
코로나19 물리쳐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