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레길인 동작충효길에서 만난 효도전화의자입니다. 이 의자 설치 의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상에 바빠 마음은 있어도 부모님께 전화 한통화 못드린게 현실입니다. 부모님께 잠시나마 안부전화를 드릴 수 있도 전화수화기 모양으로 형상화한 의자입니다. 오늘은 부모님께 전화 한번 드리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네요. 노모께 전화한번 드려야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