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고는 포스트코로나 세상을 미리 준비한다.
이것은 '리모트레이드패스'라고 밖에 나가야만 가능했던 체육관 배틀이 이것이 있으면 집에서도 가능해집니다.
참 땡기는 패스 입니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면 이 패스를 얻기위해선 현 스팀가격의 30%대의 현질이 필요합니다.
포켓몬고가 참 맘에 드는것은 상황 상황에 맞게 사용자 니즈에 정말 빠르게 반응하는 부분입니다.
스팀도 곧 이렇게 될거라 믿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