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가 산과 들에게 채취한 냉이는 시장에서 파는 그것과는 식감에 있어 비교할 수가 없지요.
지식백과에 따르면 냉이는 "특유의 향긋한 향이 나는 냉이는 봄의 대표적인 식재료로 산이나 들에서 자생하는 것을 채취하기도 하고, 밭이나 하우스에서 재배하기도 한다. 단백질 함량이 높고,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이 많아 기력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먹고 나니 정신이 아주 맑아졌습니다. ㅋㅋㅋ
그나저나 이 봄의 대표적인 식재로인
이것을 먹다 보니
고향에 계신 노모가 생각나네요.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는지
하나 하나 생각해 보는 일욜 아침이네요.